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예심 종료 안내


본심 진출자 전원 개별 통보 완료
‌통보 미수신 시, 타 공모전 응모 가능



안녕하세요? 허블입니다.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엔 총 544편이 접수되었으며, 그중 중·단편 SF가 460편, 장편 SF가 84편입니다.

전반적으로 작품 수준이 높았고, 젊고 참신한 응모작이 많았습니다.

소재나 형식 면에서 다양함을 보여줌으로써, 한국 SF는 정형화되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본심과 최종심 심사 결과는 2월 23일 허블 홈페이지 및 SNS 계정에 공지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합니다.

한국과학문학상에 소중한 작품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본심에 진출하신 분들께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본심에 진출하신 분들께 개별 통보를 하였습니다. 지난주 통보를 받지 못하신 분들께선 타 공모전 응모가 가능합니다.

※모든 응모자가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당 내용을 널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대 수상자 및 
수상작
2016년 제1회 
중·단편 부문
대상 이건혁 『피코』
우수상 박지혜 「코로니스를 구해줘」
가작 이영인 「네 번째 세계」
 
 
2017년 제2회
장편 부문
대상 김백상 『에셔의 손』
 
중·단편 부문
대상 김초엽 「관내분실」
가작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가작 오정연 「마지막 로그」
가작 이루카 「독립의 오단계」
가작 김혜진 「TRS가 돌보고 있습니다」
가작 김선호 「라디오 장례식」
 
 
2018년 제3회
장편 부문
대상 박해울 『기파』
 
중·단편 부문
대상 이신주 「한 번 태어나는 사람들」
우수상 황성식 「개와는 같이 살 수 없다」
가작 김현재 「웬델른」
가작 길상효 「소년시절」
가작 이하루 「두 개의 바나나에 대하여」
 
 
2019년 제4회
장편 부문
대상 천선란 『천 개의 파랑』
 
중·단편 부문
대상 황모과 「모멘트 아케이드」
우수상 존 프럼「테세우스의 배」
가작 양진 「네 영혼의 새장」
가작 유진상 「그 이름 찬란」
가작 이지은 「트리퍼」
BOOKS

천선란 『천 개의 파랑』


2019년 제4회

황모과 「모멘트 아케이드」


2019년 제4회

박해울 『기파』


2018년 제3회

이신주 「한 번 태어나는 사람들」


2018년 제3회

김백상 『에셔의 손』


2017년 제2회

김초엽 「관내분실」


2017년 제2회

이건혁 『피코』


2016년 제1회